이성규 형제, 신난수 자매
황승재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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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세례 받으신 이성규 형제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고백하고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고 결단한 형제님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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