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청년부 여름 수련회
"주제 : 다시주님께, 다시 처음마음으로"
2022년 8월 20일(토)~21일(주일) 청년부 여름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세상속에서 김포한신교회 청년들이 주님을 향한 처음 마음을 회복하고, 교회에서
예배와 교제를 회복하는 시작점이 이번 수련회가 되길 소망하며 진행하였습니다.


시편 86편의 말씀을 나누며 다윗이 항상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분"이라는
변치않는 확신으로 살아갔던 삶을 청년의 삶에도 도전으로 삼길 결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기도가 성숙하였던 것 처럼, 청년들 스스로 내 기도는 어느 정도
성숙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요환 청년의 인도로 더욱 가까워지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게임을 통해 청년들 안에서 더욱 끈끈해 지고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별 모임을 통해 청년활동 중 기억에 남았던 시간들을 나누었습니다. 다른 어떤 시간보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누었던 시간들, 힘들었지만 남해로 떠났던 여름봉사 사역들이 청년들에게는 깊은 은혜로 남아 있었습니다. 서로의 나눔을 통해 청년부가 나가야 할 방향과 어떤 사역에 집중해야 하는지 길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 진행한 아웃팅 시간에는 볼링장에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함께 모여서 사랑을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웃팅 후 부장 집사님의 식사 대접으로 1박 2일의 수련회를 마감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포한신교회 청년부가 이번을 시작으로 다시 하나님과 친밀해 지고,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이 되는 청년들로 서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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