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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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출2:24)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계18:10)
사랑의 주님! 우리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더러운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룩한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는 자신을 위하는 우상 숭배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을 위하는 주님의 제자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는 재물에 종속되어서 끌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께 종속되어서 선한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함께 참여하여 크신 은혜를 나누어 받게 하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기억하느냐를 성찰하면서 자신의 믿음을 바로 세워가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우리는 사람의 기억보다 주님의 기억을 의식하면서 부끄러움이 없는 믿음을 세워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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