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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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롬6:5)
사랑의 주님! 우리가 주님의 보혈을 나눈 형제가 되었으면 갈등과 대립이 아니라 연합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동거하며 예배함으로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가게 하소서.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주님이 맡긴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가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서 사람의 권위가 아니라 주님의 권위에만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가 성령의 기름 부음이 머리와 가슴만이 아니라 손발까지 흐르는 충만함이 되어 행함의 믿음으로 나타나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우리가 주님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나를 붙잡는 손을 결코 놓치 않는다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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