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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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출12:42)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후3:5)
사랑의 주님! 오늘날 우리가 모든 우상들을 제거하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을 경배하게 하소서. 우리가 모든 고집스러움을 버리고 세상의 부정적인 것에 전염되지 않으면서 주님의 비전을 붙잡고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눈물 젖은 빵을 먹었던 고난의 시절을 기억하고 오늘을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누룩처럼 죄악에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무교병처럼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예배하면서 주님을 섬기는 목적이 분명하여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되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우리가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님처럼 고난의 광야에서 믿음의 꽃을 피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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