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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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사53:8)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행24:21)
사랑의 주님! 우리의 방법대로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모두 다 믿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며, 주님께 받은 사랑을 끊임없이 나누는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는 오직 복음을 지키는 일에 마음을 다하여서 내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지키게 하소서. 우리가 모든 죄악 가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한 마음만을 가지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감사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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