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2-15
추천 0
댓글 0
조회 54
[오늘의 말씀]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삿6:32)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롬11:4)
사랑의 주님! 우리 마음에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오직 예수를 주인으로 세우는 영적인 주권 교체가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에게 세상이 주는 두려움이 있을지라도 그 두려움에 속아서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는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우상들과 혼합되지 않고, 오직 스스로 존재하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섬기는 세상의 바알을 모두 제거하고 오직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받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설 연휴 마지막 날에 오직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인도하고 계심을 믿게 하소서. 아멘.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