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최은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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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사48:10)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
사랑의 주님! 우리가 피조물의 탄식 소리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보호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가 세상의 소음에 사로잡힌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웃의 탄식 소리까지도 듣게 하소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는 그 날까지 피조물의 탄식 소리를 줄여주기 위해 파괴하지 않고 함께 공존하게 하소서. 우리의 영혼이 예수를 믿고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 몸의 부활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끝까지 주님의 약속을 확실히 붙잡게 하소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헛된 소망을 버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오늘도 우리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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