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3일 김포한신 말씀묵상
- 최은규 2026.3.29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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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시84:6)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계21:4)
사랑의 주님! 우리는 새 예루살렘의 신부가 되어서 오직 신랑되신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에서 어린 양의 보혈로 구원받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넘치게 하소서. 우리는 주님께서 구원의 생명을 값없이 선물로 주심을 받음으로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우리는 세상에서 어떤 재앙을 만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을 지킴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하소서(조영식목사)
기도: 오늘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성금요일에 우리를 속죄하기 위하여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어서 흘리신 보혈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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