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13) 박현자 자매
- 황승재 2026.2.28 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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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신교회에 등록하신 박현자 자매를 환영합니다. 가르치며 전파하며 치유하는 김포한신교회에서 믿음의 여정을 이어가게 되심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더욱 굳건하고 든든한 믿음의 자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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