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신교회

전체 메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새가족 소개

이전 페이지 이동 홈 화면 바로가기
이성규 형제, 신난수 자매
황승재 2026.1.20 조회 176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세례 받으신 이성규 형제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고백하고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고 결단한 형제님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댓글 0
상단으로